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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작두콩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비염 때문에 알아보았던 작두콩이었지만, 비염뿐만 아니라 혈관 건강, 항염 작용, 항암 작용, 구강 질환, 위장 기능 강화 굉장히 다양한 효과를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작두콩을 다양하게 먹을 있는 방법과 작두콩의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두콩 먹는

 

1.으로 먹기

잡곡밥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작두콩 밥으로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밥과 함께 먹을 때는 물에 충분히 불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불리지 않은 상태에서 밥을 하거나 익지 않은 콩으로 밥을 하게 되면 먹기가 불편하다고 합니다.

 

2. 마시기

가장 쉽게 작두콩을 접하는 방법일 텐데요.

물론 저는 알려드리는 방법으로 직접 만들어 먹지는 않고 먹을 거랍니다ㅎㅎ 부지런한 분이시라면 알려드리는 방법으로 차를 만들어 드셔도 좋을 같습니다.

차로 마실 때는 익은 콩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껍질에 좋은 효능 성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우려먹는 좋다고 합니다.

건조한 작두콩을 살짝 볶은 차로 우려내어 마시면 된다고 합니다.

 

3. 음식에 넣어 먹기

차로 마실 때와 마찬가지로 깨끗하게 씻은 건조시켜 먹는 방법인데요. 차로 즐길 때는 작게 조각내어 건조시키지만 음식에 넣어 먹을 때에는 잘게 분쇄하여 국에 넣거나 다양한 음식에 넣어 먹을 있다고 합니다. 콩이니만큼 된장국이나 청국장 음식에 넣어 먹으면 더욱 좋겠죠?

 






 

 

우리 몸에 좋은 다양한 효능이 있는 음식이지만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많이 먹거나 체질에 맞는 경우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작두콩 부작용을 알아보겠습니다.

 

작두콩은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이 많은 분들은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합니다.

특히 위와 장에 열이 많은 분들이 섭취하게 되면 배탈이나 설사 등이 유발 있다고 합니다.

부작용이 심할 경우에는 배탈이나 설사에서 멈추지 않고 입이 트거나 고름이 생기는 생활에 불편함이 초래될 있다고 하니 평소 열이 많은 편이라면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과유불급이겠죠.

 






 

 

다양한 효능을 가진 작두콩 먹는 법과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막상 작두콩을 먹으려고 하니 국내에서 작두콩이 수확되는 시기는 7~8월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가장 먹기 좋은 계절은 수확이 이루어진 후인 가을과 겨울이라고 하네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있긴 하지만 자주 먹는 것이 좋을 같아 작두콩 차를 선택했답니다.

물론, 알려드린 방법으로 만들어 먹는 것은 게으른 관계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차로 만족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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